병오년 새해 맞아 광주시민인문학 1월 강좌
5일부터 전남대 정문 앞 카페 노블…철학·언어·영화 등
![]() 광주시민인문학 커뮤니티 이전 강좌 모습. <광주시민인문학 제공> |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광주시민인문학 커뮤니티가 1월 강좌를 연다. 오는 5일 개강하는 제134회 강좌는 오는 30일까지(화요일 제외) 전남대 정문 앞 카페 노블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먼저 월요일(5일, 19일) ‘영미철학’ 시간에는 서명원 교수가 ‘몸·언어·철학’을 주제로 시민들을 만난다.
수요일(7일, 21일)에는 신우진 책임연구원이 ‘NEW 아리스토텔레스의 설득법 ‘지워지지 않는 대화’’을 주제로 강의하며, 목요일(8일, 22일) ‘맑스 세미나’ 시간에는 좌장 위상복 교수가 ‘마르크스가 예측한 미래사회’를 주제로 시민들을 만난다.
금요일(16일, 30일) ‘하루키의 세계’ 시간에는 신광용 이사장이 ‘1973년의 핀볼’를 모티브로 이야기를 나눈다.
일요일 ‘인문택시’는 당일치기로 진정한 이사 등이 ‘NEW 광주극장에서 번개팅’을 펼친다.
한편 명혜영 대표가 진행하는 명혜영인문교실(오후 7시 목요일 제외)도 같은 장소에서 운영된다. ‘소설주제탐구-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들뢰즈 철학강독-차이와 반복, ‘일본문화산책-NEW일본문화 A~Z까지’, ‘찾아가는 인문학 영화인문학-in 해남 NEW 영화 감상 & 인문학 강좌’(교육청 해남도서관), ‘에세이 창작반-인생을 쓰는 시간 & 공감 토크’, ‘미술 독서 모임-빛과 혼의 화가 렘브란트’ 등이 예정돼 있다.
참가비는 4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광주시민인문학 참조.
신우진 광주시민인문학 커뮤니티 이사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에도 시민인문학 강좌가 진행된다”며 “이번 134회 강좌를 통해서도 인문적 사유와 지평이 확장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먼저 월요일(5일, 19일) ‘영미철학’ 시간에는 서명원 교수가 ‘몸·언어·철학’을 주제로 시민들을 만난다.
금요일(16일, 30일) ‘하루키의 세계’ 시간에는 신광용 이사장이 ‘1973년의 핀볼’를 모티브로 이야기를 나눈다.
일요일 ‘인문택시’는 당일치기로 진정한 이사 등이 ‘NEW 광주극장에서 번개팅’을 펼친다.
한편 명혜영 대표가 진행하는 명혜영인문교실(오후 7시 목요일 제외)도 같은 장소에서 운영된다. ‘소설주제탐구-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들뢰즈 철학강독-차이와 반복, ‘일본문화산책-NEW일본문화 A~Z까지’, ‘찾아가는 인문학 영화인문학-in 해남 NEW 영화 감상 & 인문학 강좌’(교육청 해남도서관), ‘에세이 창작반-인생을 쓰는 시간 & 공감 토크’, ‘미술 독서 모임-빛과 혼의 화가 렘브란트’ 등이 예정돼 있다.
신우진 광주시민인문학 커뮤니티 이사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에도 시민인문학 강좌가 진행된다”며 “이번 134회 강좌를 통해서도 인문적 사유와 지평이 확장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