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남악저수지서 30대 물에 빠져 숨져…경찰 수사
2025년 08월 29일(금) 11:40
무안 남악저수지에서 30대가 물에 빠져 숨졌다.

29일 무안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께 무안군 삼향읍 전남도의회 옆 남악저수지에서 30대 A씨가 물에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10시께 저수지에 떠있던 A씨를 발견해 인양했으며,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시점과 경위를 확인 중이다.

/김진아 기자 jinggi@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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