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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06 12:34
순천의료원장례식장
 글쓴이 : 전직직원 (112.♡.2.228)
장례식장 식자제횡령이라는 보도에 관해서..
요즘뉴스에 한참이슈가 되고있는 장례식장수육에 관해서 말들이많네요.
역시나 집안싸움이라는 생각이 확들더라구요..
장례식장 직원들이 자기들편  자기들 마음에들지않으면 어떻게 해서든 그만두게만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또한 자기들마음에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발적으로 그만둬으니깐요..
장례식장 직원 임용에 관해서 한말씀들이자면  어떻게 기능직이  장례식장 팀장으로 올수있는지.
본관에서 술쳐마시고고 직원을 두명이나 폭행한 직원이 팀장으로 올수 잇는지 에관해서는 도청이며..의료원 자체에서는 아무런 답변이 없더라구요..
이번수육 사건또한 팀장마음에들지않는다고 없는사실를 있지도 않은사실를 마냥있는거처럼.그리 말하고 다닌 팀장 및 장례식장직원들이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기사에 쓰셔던거처럼 6kg을 삶으면병원 측은 돼지고기 특성상 삶으면 무게가 10%∼20% 줄어들어 든다고 말한거처럼 그리 무게가 줄어듭니다.
그럼 가격표에 소비자들이 6kg단위에 12만원으로 받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리원에서 6kg단위를 맞추기위해서 한두멍어리를 더넣어 삶아서 기본단위를 맞춰서 나가는걸로알고 있습니다.
6kg이 아닌 삶은상태 그대로 나가면 kg를 속겨 나가는 결론밖에 나지 않는다 라는 생각이 들뿐입니다..
그건바로 소비자를 장례식장을 이용한 사람들를 속겨가면서 지금까지 영업한게 아닐까요..
장례식장 직원및  책임자로 있는 사람들 다 아는 사실일거라는 명백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