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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20 16:43
목포교도소의 실체 장기수들만 편들어주는 목포교도소
 글쓴이 : 노명래 (59.♡.103.249)
안녕하십니까? 저는 목포교도소에서 수형생활을 마치고 2017년 4월28일 출소한 노명래라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나, 지난 시간을 생각해보니 억울하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의 억울하고 속상한 일들을 해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2017년4월3일 오후3시경 목표교도소내의 3위탁 작업장 내에서의 있엇던 소동에 관하여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당시 5반대라고 하는 작업조에서 있으면서 당시 이전 2017년 3월 초순경에 목포교도소 3위탁공장을 관리하는 팀사무실에 3위탁 작업장에서 만기출소한 재소자의 잦은 작업장 환경의 재선 요구등으로
인해 당시 1조,2조,3조,4조, 소지반대, 검사반대, 이렇게 운영이 되는 작업장 환경에 소지반대와 마찰이 많았던 출소자가 앙심을 품고 은해,모함등을 하며 다른 재소자들을 어필하여 팀사무실의
배영수 관구주임님이 소지반대를 해산시키고 일반적인 봉투를 제작하는 작업반대로 개편을 하였으나 90명에 다다르는 인원이 생활하는 곳이기에 일종의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단체생활에 필요한 많은
규벌등이 존재합니다.
이 또한 질서유지를 위해 필요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지반대에서 하는일은 공장에서 점검을 마친 후 쓰레기배출,분리수거처리 또한 세면장,화장실 청소 후 온수통 총3개중2개를 물을 부어넣어가며 관리하며 오전9시30분,10시30분에 커피마실 뜨거운 물이
유지되도록 물을 붓고 온도 조절을 하면서 3반대,4반대,소지반대, 모두 커피물 제공및 점심식사시간에는 라면물을 제공하는일을 도맡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온수물 관리는 당연히 일내 개인이 아무때나 뜨거운물을 마시며 원한다는것은 인간의 욕심인것을 그걸 본인이 마시고 싶을때 뜨거운물이 아니라는 단순한 이유들로 감정이 쌇여서 소지반대
원망을 하고 감정을 안좋게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잦은 투서와 출소자의 잦은 민원재기로 인해 소지반대를 일반 반대로 재편성하고 소지반대의 업무를 일반반대에서 맡아서 하는데 특히나 고령자가 많은 3위탁 봉투공장에서 계단청소,화장실청소
세면장청소,쓰레기배출및분리수거배출,접견물분배,구매물분배,사약분배등 일이 많다보니 중간에 포기하고 다시 젊은 재소자들이 도맡아 해주기를 바랬었습니다.
하지만 전처럼 이 일을 만해로 힘에 부치는데 음해,험담하는 삐뚫어진 재소자들의 잦은투서의 빌미를 제공하지 않으며 소지반대였던 명칭을 일반5반대라고 바꾸고 봉투제작 작업을 하면서
희생하고 봉사하는 마을으로 3위탁 작업장 봉사원의 힘들어하는 모습에 도와주고싶은 마음이 들어 그렇게 묵묵히 누가 알아주지 않아서 제 일을 했습니다.
공장에서의 기온은 난로가 없어진 이후로 많이 추운대로 고령자가 많은 공장이여서 각 반대의 조장들과 봉사원이 합의를 보고 5반대에서 온수통의 물을 관리해서 마셔야 하는것으로 써야 하지만 세면장의
순간온수기물을 모으고 작업장내의 온수통3통의 물을 커피물과 라면물을 지급하는데 부족함없이하고 점심식사후 설겆이 ,빨래와 빨래하는 물을 공평히 지급하고 월요일,수요일은1반대와 2반대
화요일,금요일은 3반대와4반대 이렇게 샤워할때의 따뜻한물을 공평히 지급했었습니다.
목요일은 공장의 전체 온수목욕하는 지정일 이기에 온수물을 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물관리를 해주는 5반대 저희 인원들은 물을 주느라고 되려 온수를 못쓰고 찬물로 샤워를 하는 일도 비일비재 하였습니다.
하지만 괜한 오해를 받을까 불평불만없이 나이드신분들을 제 부모님 가족처럼 생각하며 마을을 다잡았습니다.
이러다보면 제마음을 알거라 생각했기에 말입니다.
이후 작업장의 대부분의 인원들은 좋아했고 공평하게 대우를 받는것에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하지만 평상시대로 늘 혼자서만 식수를 몰래 개인pet병에 온수를 보관하여 세면장의 순간온수기의 물을 샤워하려고 쓰던 '문찬우'와의 시비가 여러차례 발생하였으나 늘 참았는데,
어느 날 구매가 도착하여 구매물을 나눠주던중 '문찬우'가 구매물을 가져갔던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제대로 버리지않고 집어던져서 제가 똑바로 버리라고 말을했습니다.
그이유는 제가 쓰레기배출,분리수거를 하는 담당이었기 때문이죠.
그렇게말을하니까 '문찬우'가 니가 뭔데라며 욕을 하면서 시비가 붙게 되었고, 그 이후 '문찬우'는 평상시 작업장에서 자신과 뜻을 같이 하게 되었던 사람들을 선동하여
의자위에 올라가서 작업장의 인원들을 선동한것입니다.
작업장의 봉사원이 있음에도 작업장의 생활규칙,질서등을 무너뜨리면서 행동을 한것입니다.
엄연히 말씀드리자면,
다른 재소자들의 수형생활에 방해되는 행위를하고 특히 작업장은 도구가 위험하기에 작업장의 규율 및 질서가 있어서 지켜져야 안전이 수형자 한 사람의 선동,소란행위로 인해서 무너지고
앞으로 작업장에서 수형생활을 해나가기에  위험이 따를것이라 생각되서 '문찬우'를 엄히 처벌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당일 '문찬우'를 조사수용하면서 저와 시비가 있었다고 같이 조사수용을 시키고 저를 처벌하지않으면 '문찬우'도 처벌수위가약해진다면서 그러면서 저는 잘못이 없는데 제가 마치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고 회유해서 저는 징벌(10일)을 받았습니다.
'문찬우'는 징벌(21일)을 솜방망이 징벌을 받았습니다. 선동이라는 죄가 가장크다며 징벌을 21일 밖에 받는것도 이해가되지않으며 폭행,싸움 징벌이45일입니다. 그런데 선동이라는죄가 직원분들도
가장큰죄라하면서 '문찬우'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투서를 넣는다는 이유로 솜방망이 처벌을 내린 것 같습니다. '문찬우'가 징벌을 많이 받게하려면 저도 같이 징벌을 받아야한다고했었습니다.
이 또한 '문찬우'가 늘 얘기 하기를 자신의 친구가 '계장'이라면서 자신을 비호하는 직권이 있다고 얘기하였고 조사수용중에 넌지시 들은얘기로 000'계장'이 '문찬우'를 구명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 역시 어떤 비호새력의 개입깊은 의심을 갖게 됩니다.
이후, 저는 조사,징벌이 끝나고 조금더 지내다가 출소를 하게 되었는데 당시대로 조사과정의 불합리함과 근무자들의 문제점등을 재기하려는데 3위탁 작업장의 봉사원과선배들의
부탁과 만류로 다 털어내고 출소를 했었습니다.
현재 얼마 전 3위탁 작업장에 5반대가 또 다시 팀사무실에 가서 상담을 하고 고충을 무기수의 음해와모함성 얘기들로 인해 깨져서 다들 뿔뿔히 흩어져서 마음을 상해하며 생활한다고 들었습니다.
이들에게 고마워해야 하는데, 무기수의 작은 욕심때문에 또한 교도소측역시 그의 욕심인것을 알면서도 열심히 희생하는 마음으로 일해온 5반대원들의 노고와 희생이 마음이 아프고 어떠한 사유와
이유설명없이 2017년5월16일 8시35분경 아침 인원점검때 5반대를 깨라고 하면서 총 인원 87명의 작업장에서 마치 무슨 죄를 지은 큰 잘못을 한 죄인취급을 하며 '배영수'계장의 재소자들을
대하는 비인격적인 태도와 문제가 있어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재기합니다.
누구보다도 목포교도소에서 복역을 하고 출소한 수형자였기에 이러한 사실을 알고서 도저히 침묵 할 수 없었고,
제가 그만 목포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하며 참고 지냈던 많은 사실들에 의욕 재기 및 저의 징벌의 불합리함에 대한 행정소송을 포함한 모든 법적인 조치들을 변호사를 선임하여 취할것입니다.
앞으로의 목포교도소내의 비인권적인 또한 장기수.무기수들만이 살아가는곳이 아닌 단기수들도 하루는 똑같은 곳에서 그리운 가족들의 품을 그리워하며 지낸다는것을 잊지않기를 바라며
3위탁 작업장에서 바른 생활규벌이 지켜져서 모두 건강하고 잘 지내다가 가족들 품으로 들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 배영수계장의 사과및 시정조치가 하루빨리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목포교도소내의 생활속의 어두운 부분이 많은 여론의 질화와 평가를 냉정하게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