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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04 10:30
관심을 주십시오 ● 청와대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HMwdj 동의가 필요합니다
 글쓴이 : (주)패밀리 (118.♡.22.143)
(주)패밀리의 기막힌 사연 "병원(허위소견서에)·보험사 (보험계리사의 부정한 확인 숫자노름에)잘못으로 160억대 중소기업 강제 도산당했다" 대한민국이 온통 삼성공화국입니다

청원기간  20-10-04 ~ 20-11-03  ● 청와대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HMwdj
밝혀주십시오 밝혀주십시오 밝혀주십시오

- 보험 사기 전과자가 1998. 6. 29. 교통사고 (5급 장애)로 자신의 기왕증을 이용 ㈜패밀리의 보험금 갈취를 고의 기획한 사기 사건을 형사적 조치를 하기는커녕 삼성화재 보험 계리사가 이를 역이용 부정한 확인을 고의 기획 계리(숫자 69,350원을 → 537,718,619원으로)노름하여서 의무보험사업자(주)패밀리에게 덮어씌워서 보험료 (75%(2억 5천만 원을→ 250%/10억 원으로) 폭탄 강제로 편취 (주) 패밀리를 학살 도산시켜버린 보험사기방지법, 보험업법 제204조(벌칙)을 위반한 보험료 사기 사건으로서, 종합보험료 25억원 100%를 삼성화재에 납부하고서도 0.01%의 잘못도 없이 보험계약자의 권리를 창탈 보험료(250%/10억 원)폭탄을 맞고 강제 학살 도산을 당한 160억 중소기업 (주)패밀리의 억울한 학살 도산이옵니다

 ● 유튜브 : https://youtu.be/aUPnv0nOu54 

이와 같은 사실들과 감독자 남경엽이의 2013. 03. 04. 양심선언(녹취록)마져도 묵인 묵살 은폐 민원법 제 4 조 ,5 조를 위반한 악의적인 부작위 소극행정으로 삼성화재 하수인 노릇만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은, 보험사기방지법, 보험업법 102조3 및 보험업법 제204조(벌칙), 보험감독규정 등은 있으나 마나로서 민원인들을 기만 농락 (주)패밀리를 두 번 죽이고 있는 금융감독원은 민원들의 적 국민의 적입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삼성공화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