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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16 17:41
[세계적 전염병이 주는 교훈]
 글쓴이 : 그린맨 (124.♡.60.35)
[세계적 전염병이 주는 교훈]

세계는 여전히
제1차 세계 대전의 휘말려 있었습니다.
세계대전 종전이 가까워 오고 있었지만,

전쟁에 참여하고 있지 않던 나라
스페인에서 전염병에 대한 보도가
대서 특필하여 1차대전때 유행한 전염병
이름을 스페인 독감이란 이름이 있게되었습니다

이 세계적 전염병은 시작되었습니다.
이 병의 진원지를 추적한 많은 연구원들은
그 진원지가 미국 캔자스 주라고 생각합니다.

이 병은 새로 파병된 미국 병사들을 통해
그곳에서 프랑스로 퍼진 것 같습니다.

이 인플루엔자로 인한 사망자가 급증하더니
최악의 상황은 넘긴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 당시 의사들도 이 세계적 전염병이
더 무시무시한 살인마가 되기 위해 힘을
기르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나자,
전 세계는 환희에 넘쳤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와 거의 같은 시기에
전 세계적으로 역병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무시무시한 질병은 국제적인
뉴스거리가 되었습니다.

그 시기에 살았던 사람들 중에는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었으며,
모두가 공포에 떨었습니다.

인플루엔자에 대한 한 저명한 권위자는
미국인들의 수명이 10년 이상 단축되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이 역병은 다른 역병들과 어떻게 달랐습니까?

[독특한 역병]

가장 큰 두려움을 불러일으킨 차이점은
그 독감이 갑작스럽게 발병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이 독감은 무차별적으로 전염되었기 때문에
두려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1919년에 그 세계적 유행병에 걸린 사람은
주로 노인들이 아니었습니다.

건강한 젊은이들이 그 병에 걸려 생명을 잃었습니다.
스페인 독감으로 사망한 사람들 대다수는
나이가 20세에서 40세 사이였습니다.

전 세계의 모든 주요 나라가 갑작스럽게
엄청난 영향을 받았습니다!

관이 턱없이 부족하였습니다.
역사가인 앨프리드 W. 크로즈비는 이렇게 말합니다.

“관을 짜는 일을 하던 한 사람은 물량만
확보되어 있다면 두 시간 만에 관을 5000개는
팔 수 있다고 말했다. 때때로,
시에서 운영하는 시체 공시소에는 관보다
10배나 많은 시체가 안치되어 있기도 했다.”

이 독감은 비교적 짧은 기간에 인류 역사상
동종의 다른 어떤 세계적 유행병보다도
많은 사람의 생명을 앗아 갔습니다.

일반적으로 전 세계 사망자 수는
약 2100만-2500만명으로 추정되고 있지만,

현재 일부 전문가들은 그 수치가 실제
사망자 수보다 적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일부 유행병 학자들은 5000만 명가량이
사망했을 가능성이 더 높으며
어쩌면 사망자가 1억 명에 이를지도 모른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믿어지지 않을지 모르지만,
스페인 독감으로 인해 약 1년 동안
사망한 미국인은 양차 세계 대전에서
전사한 미국인을 합한 수보다 더 많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스페인 독감은 인류 역사상
가장 극심한 피해를 낸 세계적 유행병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학은 어떠한 도움을 주었습니까?

[속수무책이었던 의학]

제1차 세계 대전이 시작될 무렵, 의학은
질병 정복에 있어서 장족의 발전을
한 것 같았습니다.

심지어 전쟁 중에도 의사들은 전염병의 영향을
줄이는 데 대단한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약 85년이(2004년) 지난 지금,(2020년)
세계적 유행병에 대해 알게 된 것은 무엇입니까?
그병의 원인은 무엇입니까?

그 병이 다시 발생할 수도 있습니까?
만일 그 병이 다시 발생한다면 성공적으로
맞서 싸울 수 있을 것입니까?

현재 우리는 인플루엔자의 원인이
바이러스이며 기침이나 재채기나 말을 할 때
호흡기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통해 바이러스가
다른 사람에게로 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바이러스는 면역계가 감지할 수
없을 정도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년 다른 독감 바이러스가
생기는 것이며, 그러한 바이러스는 새로운 항원인
우리의 면역력을 시험하는 물질을 형성합니다.

항원의 변화 정도가 심하면, 우리의 면역계는
항원에 대한 방어력을 거의 갖지 못하게 되므로
세계적 유행병이 발생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아직까지도
스페인 독감으로 인해 그토록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게 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발생할 수 있습니까?]

많은 전문가들에 따르면, 그러한 강력한
독감 바이러스가 다시 출현할 것인지의 여부가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바이러스가
언제 어떻게 다시 출현하느냐가 문제라고 합니다.

사실, 일부 전문가들은 약 11년 만에 한 번씩
상당히 새로운 인플루엔자가 나타나며,

대략 30년마다 매우 강력한 인플루엔자가
출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03년에(17년전) 의학지인
「백신」에는 이러한 내용이 실렸습니다.

“인플루엔자에 의한 세계적 유행병이
마지막으로 돈 지도 35년이 되었는데,
세계적 유행병들 사이의 공백 기간 가운데
기록상으로 확실한 가장 긴 기간은 39년이다.”

그 기사는 계속 이렇게 알려 줍니다.

“세계적으로 유행하게 될 바이러스는
중국이나 그 인근에 있는 나라에서
출현하게 될 수 있으며,

동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나온
표면 항원이나 발병 인자를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백신」지에 실린 이 기사는
그 바이러스에 대해 이렇게 예측하였습니다.

“그 바이러스는 세계 전역으로 급속도로 퍼질 것이다.
대규모 전염 사태가 여러 차례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모든 연령층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일 것이며,
모든 나라의 사회·경제 활동이
광범위한 혼란에 빠질 것이다.

모든 연령층은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사망률이 분명히 높게 나타날 것이다.

아마, 경제적으로 가장 발달한 나라의
의료 제도조차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한 사태는 과연 얼마나
큰 두려움을 불러일으킵니까?

「강력한 인플루엔자」의 저자인 존 M. 배리는
이러한 견해를 제시합니다.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테러리스트는
모든 나라의 정치가들에게 악몽과도 같은 존재이다.
세계적으로 유행하게 될 새로운 인플루엔자도
그러한 존재로 여겨야 할 것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로 의학계가
중대한 진보를 이루기는 했지만,

의사들은 강력한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법을 여전히 잘 모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1919년까지 발생한
사태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가?’라는
우려를 자아내는 질문이 생깁니다.

런던에 있는 국립 의학 연구소에서
작성한 논문에 나오는 이러한 말에
유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15년전 논문]

“오늘날은 여러 가지 면에서
상황이 유사하다. 교통의 발달로 해외여행이 많아졌으며,
영양실조와 위생 불량이라는 문제가 내재되어 있는
전쟁 지역이 여러 군데 있다.

세계 인구가 65억(2020년 지금은 약 75억)으로
증가했고 그중에는 도시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비율이 더 높은데,
그러한 도시 환경 가운데 상당수는
폐기물 처리 기반 시설이 노후되어 가고 있다.”

미국의 한 저명한 권위자는
“간단히 말해서, 우리는 해가 갈수록
또다시 닥칠 세계적 유행병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결론 내립니다.

그러면 이 모든 사실은 미래가 암울하다는,
심지어 절망적이기까지 하다는 뜻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 예언은 우리의 미래가 행복하고
희망적임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성경 예언과 역병]

예수께서는 사물의제도의 종결기간에
있을 표징들에 대하여 이렇게 예언하였습니다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고 왕국이 왕국을
대적하여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큰 지진이 있을 것이며,
곳곳에 역병[이 있을 것입니다].”
(누가복음 21 : 7, 10, 11)

요한 계시록 6 : 8 절은
“치사적인 재앙”이 있을 것을 예언합니다

요한1서 2 : 17의 예언은 이렇습니다0

“세상은 지나가고 있으며 그 욕망도 그러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머물러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 : 4절의 예언은 희망적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다.
그분은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그리고 더 이상 죽음이 없고, 애통과 부르짖음과
고통도 더는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 버린 것이다.”

머지않아 모든 역병인 전염병이 사라질 것이며
“어떤 거주자도 ‘내가 병들었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이사야 33 :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