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보-
  전체메뉴
광주일보 독자게시판독자투고나 기사제보는 기사제보를 이용해 주세요.
 
작성일 : 17-04-15 22:15
(독자투고)교통반칙행위 근절 교통안전문화 정착하자
 글쓴이 : 진병진 (210.♡.115.12)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수많은 반칙, 비근한 예로  거짓, 부정부패, 각종 범죄, 각종 교통안전을 헤치는 행위 등으로 인해 수없이 많은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그 단편적인 예로 각종 대책을 수립하여 쉴세 없이 음주단속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인은 말할 것도 없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음주운전을 하여 돌이킬 수 없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으며, 또한 도로사정이 복잡한 출퇴근 시간대 교차로 등에서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얌체운전을 하는 등 반칙행위를 하고 있어 교통문화가 문란한 상황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지난해 난폭, 보복운전으로 일어난 사망사고는 전국적으로 1000여 명에 이르고 있는데 차량들 사이로 잇따라 급차로 변경을 하면서 지그재그로 운전하는 행위, 앞차가 늦게 간다고 차량 뒤에 바짝 붙어서 경음기를 지속적, 반복적으로 누르는 행위, 과속을 하면서 신호위반을 하는 행위, 중앙선침범을 반복적으로 하면서 앞지르기를 하는 행위는 난폭운전으로 인한 반칙행위이다.
보복운전의 유형으로는 뒤따라오면서 추월하여 차량 앞에서 급감속. 급제동하여 위협하는 행위, 급정지하여 차량을 막아 세우고 차에서 내려 욕설을 하거나 때릴 것처럼 위협하는 행위이다.
지금까지 난폭, 보복운전 등에 대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범죄로 보고 강력단속을 실시하여 왔지만 경찰에서는 반칙을 하는 운전자들을 단속하기 위해 생활반칙, 사이버반칙과 함께 교통반칙을 3대반칙행위로 규정, 지난 2월7일부터 5월17일까지 가용경력을 총동원 하여 100일 집중단속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반칙은 제재를 받고 용납될 수 없으며, 반칙행위를 당한사람으로 하여금 오랫동안 불편함을 남기게 되고 교통반칙행위 같은 경우는 인명피해는 물론, 국가적, 개인적 중대한 경제적인 피해를 양산하고 교통안전문화가 정착되지 못해 수많은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은 물론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기 위해 음주운전, 난폭, 보복운전, 얌체운전 등 교통반칙 행위에 대해 강력단속을 하고 있으니 꼭 단속을 피하기 위함을 떠나서 교통질서가 확립되고 안전한 사회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반칙행위를 근절하기를 당부한다.
여수경찰서 화양파출소 진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