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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4 02:42
이 지역 중소기업의 간곡한 호소입니다
 글쓴이 : (주)패밀리 (221.♡.245.151)
금융감독원이,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및 보험업법을 위반 삼성화재 계리사의 보험료 사기를 묵살 은폐 민원인들을 기만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은 천벌을 받아야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Pa9Yja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CQtUd6

위  URL을 클릭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삼성화재 계리사가, 보험금을 노리고 법적상태인 사기꾼을 교통사고 피해자로 조작하여서~

보험가입자에게 덮어씌워서 보험료를 갈취하고 있어도, 보험업법 제204조(벌칙)이 있어도, 

국민이 주는 녹봉[祿俸]으로 먹고 살면서도 이를 묵살 은폐 방조,

삼성화재를 비호 하수인 노릇만하고 있는 썩을데로 썩어버린 금융감독원, 서울경찰, 검찰입니다.



삼성화재와 보험계약을 체결하고, 종합보험료 25억여원을 납부하고서도 0.01%의 잘못도없이 75%에서 250%로 보험료폭탄을 맞고 보험범죄를 덮어쓰고서 100 억원대의 중소기업 (주)패밀리가 강제 도산을 당한 억울함이옵니다.

삼성화재 계리사가, 책임준비금제도를 악용하여서, 보험금을 노리고 법적상태인 사기꾼 이연행 69,350원이를 교통사고 피해자 537,718,619원으로 조작하여서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 제204조(벌칙)을 위반한, 계리노름(숫자노름) 보험료 사기한, 보험계약자의 보험료를 2007, 2008, 2009년 3회나 편취 갈취 학살한 악랄 잔인한 보험료 를 사기한 사건입니다.

국민이 주는 녹봉[祿俸]으로 먹고 살면서도 삼성화재의 보험료 사기를 비호 하수인 노릇만하고 있는 썩을데로 썩어버린 금융감독원, 서울경찰, 검찰을 고발합니다.

​--- (주)패밀리 - ck5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