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보-
  전체메뉴
광주일보 독자게시판독자투고나 기사제보는 기사제보를 이용해 주세요.
 
작성일 : 19-03-03 08:24
썩을데로 썩어버린 금융감독원입니다 = 억울한 중소기업은 갈곳이 없습니다
 글쓴이 : 이천곤 (118.♡.68.162)
✚본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금융감독원”으로 검색하세요✚

삼성화재보험의 계리노름 보험사기는 금융감독원에 감독분담금을 납부하기위한 수단이다

 안녕하십니까 ㈜패밀리렌터카 대표이사 이천곤입니다
 삼성화재보험이 보험가입자들 보험료 편취 갈취에 이용 악용하고 있는 자동차보험지급준비금제도,책임준비금제도를 고발합니다

♣삼성화재보험의 자동차보험 지급(책임)준비금제도란 삼성화재가 보험가입자들의 보험료를 편취, 갈취하여서 삼성화재가 매년 수십억원의 금융감독원의 감독분담금(分擔金)을 납부하기위한 방법으로서, 즉 삼성화재보험의 계리(숫자)노름 보험사기는 금융감독원에 감독 분담금을 납부하기위한 수단으로서 삼성화재보험가입자들은 삼성화재의 봉 봉입니다.

삼성화재보험 계리사가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69,350원을 교통사고 피해자537,718,619원으로 조작하여서, 보험계약,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을 위반 계리노름 보험가입자의 보험료를 편취 보험사기를 하였어도, 보험업법 제102조3및 보험업법 제204조(벌칙)이 있어도, 이를 묵살 은폐 방조 삼성화재 하수인 노릇만하고 있는 썩을 데로 썩어버린 금융감독원입니다. 이는 삼성화재가 매년 금융감독원에 납부하고있는 수십억원의 감독분담금(分擔金)에대한 예우 차원으로서, 보험계약자 보호를 위한 사고처리규정,보험업법 제102조3 및 제204조(벌칙)은 있으나 마나입니다.

이와 같은 지급(책임)준비금제도의 악용은 뿌리내린 뿌리뽑아야만할 삼성화재 계리사들의 심각한 계리(숫자)노름 보험사기행위입니다.

민원처리에관한법률 제5조(민원인의 권리와 의무) ① 민원인은 행정기관에 민원을 신청하고 신속ㆍ공정ㆍ친절ㆍ적법한 응답을 받을 권리가 있다.를 위반, 동문서답 거짓답변한 후 새로운증거-광주동구보건소 19479 유권해석공문서마져도 묵살 은폐 자신들에게 유리한 민원법 제23조만을 악용 민원인들을 농락 ㈜패밀리를 두 번죽이고 있는 금융감독원 아주 나쁜 놈들은 국민의 적입니다.

【삼성화재가 우월적지위를 이용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에게도 지급준비금 537,718,610원을 과대계상함은 삼성화재가 보험가입자들의 보험료 편취와 법인세및 세무감면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기기위한 삼성화재보험만의, 보험료 "갑질" 보험사기 영업방해로서 이는 자동차보험가입자들의 보험료 인상 요인으로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은 삼성화재보험의 봉 봉입니다】

삼성화재가 악용 보험사기하고 있는 "지급(책임)준비금제도" 를 금융감독원이 묵살 은폐 방조한다고 – 삼성화재 계리사들이 계리(숫자)노름 보험사기하였었던 확실한 새로운증거 광주동구보건소19479공문서를 묵살 은폐한다고, 보험업법 제102조3및 보험업법 제204조(벌칙)을 묵살 방조한다고 – 삼성화재보험 계리사들의 악랄한 계리(숫자)노름 보험사기가 덮어질까요?

“먹이를 주는 주인을 무는 개는 미친 개 빼고는 금융감독원뿐이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고소 고발하여도 묵살 은폐 방조하고 있는 서울경찰 검찰입니다. 대한민국이 온통 삼성공화국으로 억울한 중소기업은 갈곳이없습니다
 정부와 언론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패밀리 - ck5114@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