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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3 09:45
널리 퍼뜨려주세요 . 더러운 침묵 비겁한 침묵
 글쓴이 : 이천곤 (59.♡.252.238)
삼성화재의 악랄 잔인했었던 계리노름 보험사기를 묵살 은폐  침묵 하니까  야만의 계리노름 보험사기는 계속된다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 이연행이(69,350원)를 교통사고 피해자(537,718,619원)로 조작하여서 (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에 3회나 이용한 것이 삼성화재가 보험사기한 증거입니다" 

삼성화재보험 은, 이,가

이연행이가 1998. 6. 29. 교통사고로 인한  자신의 병(CRPS)을 이용하여서,

(주)패밀리의 보험금을 노리고  고의한 2006. 8. 18. 사기 사건으로 법적상태인 사기꾼 이연행(69,350원)이를 ~

2007가단27804의 재판이 끝나기도전에 ,

이연행이의 병(CRPS) 발병 날짜를 거짓한  (주)패밀리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었던 조선대학병원의 허위 소견서를 이용하여서,

교통사고 피해자(537,718,619원)라고 계리(숫자)노름  조작하여서,

(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에 3회나 이용 보험요율 250% 보험료 폭탄하여서,

(주)패밀리의 종합보험료를 편취 갈취 (주)패밀리를 학살하였어도,

사고처리규정, 보험업법, 보험계약을 위반 계리(숫자)노름  보험사기하였어도,

보험업법 제102조3 및 제204조(벌칙)이 있어도 , 2017,새로운증거 광주동구보건소 19479 공문서 도, 

이를 묵살 은폐 삼성화재를 비호 한통속하고 있는 금융감독원, 감사원, 서울경찰, 서울중앙지방검찰입니다.

이와 같이  삼성화재보험 은, 이,가 계리노름 보험사기하였어도 대한민국이 온통 삼성공화국입니다.

하여 국민이 참여한 조사를 촉구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ck5114@naver.com  010 3000 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