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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5 07:47
보험범죄를 이용 ,지급준비금제도를 이용 악용한 삼성화재보험의 보험가입자 기망 사기행위들을 고발합니다
 글쓴이 : 이천곤 (220.♡.153.36)
● 보험범죄를 이용 ,지급준비금제도를 이용 악용한 삼성화재보험의 보험가입자 기망 사기행위에 대한 감사원 감사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절실한 이유입니다.
                     
                                                                                ✚ 공감하시면 청와대 청원에서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이 지급준비금제도가 삼성화재보험이 가입자들 피를 빨아먹는 보험료 편취 수단이 되어버린 기가막힌 현실을 고발합니다
 
이연행 이가 요구한 80만원은 거절하고, 537,718,619원을 줄 것처럼 법적상태인 사기꾼 이연행 이를 기망하여서. 537,718,619원을 (주)패밀리 단체 할인할증에 이용 보험료 폭탄을 하여서 10억원(보험요율250%)보험료를 편취 (주)패밀리를 기망 2009. 5. 25. 강제 학살하였고, 삼성화재가 537,718,619원을 이용하여 법인세 및 세무 감면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긴 삼성화재보험이 국세청을 기망한 사기행위들 이제는 밝혀야만 합니다.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을 지급준비금제도를 보험계약자를 기망하여서 삼성화재보험이 수익 수단하여 이익을 챙겨서는 절대 안됩니다
        보험가입자들은 삼성화재보험의 봉 봉이 아닙니다

가. 사고처리 손해를 보전할 뿐 부당이득을 취해서는 안된다.나. 보험료 및 준비금의 계산 등은 보험계약자의 피해를 막고 보호를 위하여 국가 감독이 필요하다.를 보험계약자를 기망 신의성실의 원칙을 위반한 삼성화재보험입니다. 
󰁾 참고: 삼성화재보험교재
 
1. 삼성화재보험이 실제 발생손실을 초과하는 지급준비금을 범죄자 이연행을 기망 과대계상 537,718,619원으로 (주)패밀리를 기망하여서 보험료 인상을 초래하였고, 국세청을 기망 삼성화재보험의 이익조정의 유력한 수단으로 사용하였었다     
 
2. 삼성화재담당자들은 삼성화재보험의 법인세를 경감시키기 위해서 범죄자 이연행을 기망 지급준비금을 537,718,619원으로 고의 과대계상하였었다     
 
3. 지급준비금의 537,718,619원의 과대계상은 손익계산서상 지급준비금전입이라는 비용을 증가시켜 세전이익 및 과세표준을 감소시켜 2008 ~ 2009까지 삼성화재보험의 세금부담을 경감시켜서 이익을 챙기고 챙겼었다     
 
※증거자료 : (보험학회지 제55집 00-4) 손해보험회사의 자동차보험 지급준비금 적립행태에관한 실증연구, 김호중(건국대학교 교수) - 이석영(성신여자대학교 교수) 

숫자(계리)놀음을 거짓하여서 지급준비금제도를 이용 악용한 보험가입자들을 기망 한 보험료 편취행위, 삼성화재가 법인세 및 세무감면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기고 있는 삼성화재보험만의 보험사기꾼, 보험계약자, 국세청을 기망한 사기행위들을 이제는 밝혀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