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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5 10:51
삼성화재보험은 이제는 진실을 말하여야만 합니다
 글쓴이 : 이천곤 (118.♡.68.8)
삼성화재보험은 이제는 진실을 말하여야만 합니다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 이연행 과 지급준비금제도 를 조선대학병원의 허위진단서를 삼성화재보험의 부당이득 수단으로 이용했었던 이유를. 이제는 그 진실을 밝혀야만 합니다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 이연행 이는 삼성화재가 형사처분해야 할 대상이지 이용 부당이득을 추구할 대상이 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보험계약자 (주)패밀리는 사기꾼 이연행의 범죄행위로부터, 조선대학병원의 거짓 허위 진단서로부터 보호하여야 할 책임과 의무 대상이지 삼성화재 가 이용 이익을 추구할 봉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계리(숫자) 행위는 삼성화재보험의 이익에 직결되어 담당자들의 도덕적해이는 범죄행위로서 신의성실의 원칙을 준수 사고처리를 하여 함은 삼성화재보험의 책임이며 의무입니다
하여 이와 같은 믿음으로 (주)패밀리는 2000. 1. 1. 삼성화재 와 보험계약을 체결하고 보험료 25억 원을 납부한 것입니다.

하여서 이연행이의 요구가 8억원도 아닌 80만원의 지급 요구를 삼성화재가 단호히 거절한 것은? 이연행이가 1998. 6. 29. 자신의 교통사고로인한 병 CRPS를 이용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고 (주)패밀리 보험금을 갈취하겠다고 선전포고한 후, 둘간의 싸움에 의한 2차 사건을 처리함에 있어서 삼성화재보험은 ❶ 사고처리 손해를 보전할 뿐 부당이득을 취해서는 안된다.를 철저하게 준수하였어야 함에도 이를 위반한 것입니다
❷보험료 및 준비금의 계산 등은 보험계약자의 피해를 막고 보호를 위하여 국가 감독이 필요하다.를 철저하게 준수 , 신의성실의 원칙에 의한 사건 처리를 하였어야 함에도 사기꾼 이연행이 와 지급준비금제도를 이용 숫자(계리)놀음하여 (주)패밀리의 보험료를  강취하였고, 법인세 및 세무감면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파렴치한 행위를 자행한 삼성화재보험입니다

❸ 80만원 줄것이지 싸움은 왜 하여서 ?
삼성화재보험은 계리 및 손해사정행위로 이연행에게 69,350원 이상은 절대 지급하여서는 안된다고 2007가단 27804으로 소송을 하였기에 동 재판이 끝나는 시점 2015. 3. 까지는 (주)패밀리에게도 동알하게 적용하였어야 합니다. 이연행의 신분 상태를(537,718,619원으로)과장 계리(숫자)놀음하여서(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에, 법인세 및 세무경감에 이용 부당이득을 챙겨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연행의 병 CRPS 발병 날짜를 거짓한 조선대학병원의 허위진단서라고 1원의 보험금도 지급하여서는 절대 안됨을 수차례 통보 하여 놓고서도 이를 이용 이연행에게 537,718,619원의 보험금을 지급할 것처럼 거짓 한 삼성화재보험의 저의(底意)는?  →537,718,619원을 (주)패밀리의 단체 할인할증에 이용 (주)패밀리의 보험료율 75%에서 250%로 보험료 10억 원을 강취 학살한 것은? → 537,718,619원을 2008 ~ 2009 삼성화재의 법인세 및 세무 경감에 이용 이익을 챙긴 것은? 조희팔을 능가한 삼성화재보험만의 범죄행위입니다

❹ 이연행을 이용하여 세 번씩이나 (주)패밀리의 보험료를 강취한 삼성화재보험입니다 2006. 8. 18. 이연행의 준비금을 5,600만원으로 하여 (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에 적용 2007년 총보험료의 20%를 , 2008년 2회째 총보험료의 30%를 강취하였었고, 2009년도에는 이연행의 준비금을 537,718,619원으로 거짓 과장하여서 (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에 적용 총보험료의 175%를 세번째 강취한 삼성화재보험의 파렴치함입니다
※보험개발원에 모든 자료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부적정한 방법으로 강취해간 보험료의 반환요구에도 침묵하고 있는 삼성화재보험의 비겁함입니다

❺또한 2010가단58853 재판에서는 보험요율 250%를 200%라고 50%나 거짓하여 재판부를 기망하였었고, 2007가단27804과 동일 변호사 최병근을 선임하여서 이연행이가 마치 교통사고 피해자인 것처럼 “혐의없음”을 주장하는 등, 어처구니없는 반윤리적 행위를 자행하여서 동 재판을 승소하는 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은 파렴치한 삼성화재보험의 사기행위에 중소기업 (주)패밀리는 피를 토하고 있습니다
이연행과의 초기 조기합의 실패한 책임만을 면하려는 담당자들이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고 이들의 범죄를 조작 보험계약자에게 덮어씌워 보험료 폭탄으로 (주)패밀리를 학살하는, 삼성화재가 이익을 챙기기위한 삼성화재보험과 담당자들의 심각한 집단적 도덕적해이 는  천벌을 받아 마땅합니다.


삼성화재보험 임·직원, 보험설계사, 손해사정사 및 보험계리사 등 보험 관계 업무종사자가
❻보험업법 제102조의 3 (보험 관계 업무종사자의 의무)을 위반한 것입니다
※ 삼성화재는 영업정지 등록취소되어야만 합니다
❼ 보험업법제204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7. 제181조제1항 및 제184조제1항을 위반하여 정당한 사유 없이 확인을 하지 아니하거나 부정한 확인을 한 보험계리사 및 선임계리사
8. 제184조제3항제1호를 위반한 선임계리사 및 보험계리사
9. 제189조제3항제1호를 위반한 손해사정사
② 보험계리사나 손해사정사에게 제1항제7호부터 제9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행위를 하게 하거나 이를 방조한 자는 정범에 준하여 처벌한다.

근거하여서 담당자, 관련자, 방조한자의 처벌을 촉구합니다
이와 같은 사실들을 수 없이 탄원하여도 묵비 묵살 방조, 동문서답 관리 감독을 직무유기하고 있는 금융감독원 또한 천벌을 받아야만 합니다.

삼성화재보험은 이제는 진실을 말하여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