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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8 14:44
전남사호적기업협의회 공금횡령 눈감아주는것 취재 요청
 글쓴이 : 내부자 (61.♡.124.44)
전남 사회적 기업협의회
- (주)명하햇골 / 최경자
- 주식회사 동신이향 / 황현조

전남사회적기업협의회 보조금 5,000만원을 황현조 본인 회사 동신이향 통장으로 5,000만원을 불법으로 이체하여 사용하였으며 지인의 사업을 동신이향이 사업인양 하였으나 그 사업을 하였던 지인이 4대험 1,000여만원을 미납한 상태이고
전라남도 담당부서 또한 쉬쉬 하며 시간을 지연하다 회장이 황현조가 배상토록 공증을 받은 상태라고 회장에게 책임이 있음에도 아무런 행정처분도 하지 않고 당시 전무였던 황현조에게 5,000만원 배상토록 행정 처리 한 상태
공금횡령을 알고도 묵인한 명하햇골 최경자회장과 동신이향 황현조대표의 법적 책임은 묻지 않은 상태임.
보조금을 지원 받는 명하햇골과 동신이향은 사회적기업 인증을 취소 시켜야 마땅하다고 판단 함.

당시 회장이던 최경자회장은 황현조의 공금횡령에 대한 사실을 알고도 서로의 사회적기업지원에 피해가 될까 쉬쉬하며 감추었다.
또한 모든 걸 숨기고 동신이향 황현조대표는 사회적기업이라는 명분으로 나주시와 관계된 일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나주시 또한 황현조에게 수의계약을 포함한 어떠한 계약도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언론사들이 취재하여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