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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31 02:46
사기꾼을 양성하고 있는,삼성화재보험의 사기. 횡포. 갑질에 대한민국이 온통 한통속입니다
 글쓴이 : 패밀리 (220.♡.153.145)
   [프라임경제] 이씨의 기막힌 사연.hwp (19.0K) [8] DATE : 2017-12-31 02:46:21
사기꾼을 양성하고 있는,삼성화재보험의 사기. 횡포. 갑질에 대한민국이 온통 한통속입니다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도, 지급(책임)준비금제도, 도 삼성화재보험의 수익 수단이 되어서 보험가입자들의 피를 빨아먹어도 묵비 묵살 방조하고 있는 기가막힌 대한민국입니다.

거짓말과 속임수에 능하고, 극도로 포학하고 잔인한 지능적이고, 악랄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전혀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삼성화재보험입니다 .이를 묵비 묵살 동조 하수인 노릇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입니다.

보험업법 제204조② 보험계리사나 손해사정사에게 제1항제7호부터 제9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행위를 하게 하거나 이를 방조한 자는 정범에 준하여 처벌한다.

2017. 11. 16. 언론사에 아래와 같은 허위사실 문자의 유포는
2006. 8. 18. 이연행 사기 사건을 이용 이익을 챙긴 것을 덮으려는 사회를 기만 언론을 농락하는 삼성화재보험의 횡포 갑질입니다

【누군가 거짓말을 하겠지 .. ㅎㅎ 대법, 청와대, 소비자원, 금감원, 언론 .. 다 갔던 건이야 말바꾸기 시작하면 레전드급이여..아무리 내가 사측이라지만 거짓말 하겠나 ..】 거짓말의 달인 삼성화재보험 그 뻔뻔함의 극치

2006. 8. 18. 사기사건 처리과정에서 사고처리규정을 위반, 보험업법을 위반, 보험계리및 손해사정행위를 하여서 보험요율 산출의 원칙을 위반하여서 보험가입자의 권리를 창탈하여 놓고서도 , 2007가단 27804의 2015. 5. 판결문에 증거. ~보험범죄를 이용 가입자 보험료 강취 법인세 및 세무경감으로 막대한 이익을 챙겨놓고서도 이렇게 뻔뻔할 수가 .. 경천동지할 일 입니다.

제204조(벌칙)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7. 제181조제1항 및 제184조제1항을 위반하여 정당한 사유 없이 확인을 하지 아니하거나 부정한 확인을 한 보험계리사 및 선임계리사
8. 제184조제3항제1호를 위반한 선임계리사 및 보험계리사
9. 제189조제3항제1호를 위반한 손해사정사
② 보험계리사나 손해사정사에게 제1항제7호부터 제9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행위를 하게 하거나 이를 방조한 자는 정범에 준하여 처벌한다.

? 이 같은 삼성화재보험의 횡포 갑질 사기행각들을 묵비 묵살 방조 관리감독을 직무유기 삼성화재보험의 하수인 노릇으로 먹이를 주는 주인을 물어뜯고 있는 미0개와 같은 금융감독원입니다 ? (주)패밀리의 손해 전부를 금융감독원이 책임하여야만 할 이유입니다

(주)패밀리가 철저한 감사 수사를 요구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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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을 노린 사기꾼을 이용 이익을 챙긴 것의 방조는 삼성화재만의 적폐 범죄행위로서 이를 묵살 방조 관리감독을 직무유기하고 있는 금융감독원 또한 한통속입니다

삼성화재에 의한 삼성화재를 위한 재판 2010가단58853 재판부의 고의적 실수 착오

적용년도 적용율(%)

2005 - 60

2006 - 75

2007 - 95

2008 - 105

2009 - 200 (실제250)

2010 - 225 (실제250)

이는 2010가단58853 재판부가 삼성화재를 위한 고의한 착오 실수로서, 2008년 이연행의보험금 537,718,619원을 (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에 적용 105%에서 250%(+특별요율)로 보험료는 2억5천만원에서 10억원+α 하였었음에도, 삼성화재보험에 유리하게 특별요율 50%는 누락 인용하지 않은 표와 같은 보험업법제204조를 면죄하는 삼성화재만을 위한 착오 실수를 2010가단58853 재판부는 고의하였었다.

또한 2007가단27804과는 반대로 이연행에게 무혐의를 주장하는 변호사 최병근의 반윤리적행위의 주장들은 인정하면서도, 사회적 약자 중소기업의 진실들은 외면 사건의 원인들을 묵살 묻어버리는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 동조한 병원의사들을 보호하는 아주 잘못된 판단을 한 2010가단58853 재판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