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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07 05:25
탄 원 합 니 다 국민참여의 판단을 촉구합니다
 글쓴이 : 이천곤 (112.♡.55.102)
탄원합니다
   
아래 피고소인들의 고소인 농락에 소가 웃고 있습니다
 
탄 원 인    (주)패밀리 이 천 곤 (전화번호 010-3000-5114)
피고소인1  이연행 - 보험사기
피고소인2  조선대학교, 의사 임경준, 의사김상훈 -허위진단서작성
피고소인3  삼성화재보험 대표이사 김창수-보험업법위반 및 사기
피고소인4  광주동구보건소 류필봉-허위공문서작성
피고소인5.  금융감독원장 김종창 -직무유기


                          탄 원 이 유

보험가입자들 피 빨아서 자신들 이익 챙기고 있는 보험범죄도 수익 수단이 되어버린 조선대학병원 삼성화재보험의 불편한 Win-Win 관계, 삼성공화국의 더러운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피고소인 자신들의 범죄사실들을 덮기에 급급 사법부 사회를 농락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서 철저한 국민적 참여 조사 판단을 제기하오니, 고소인을 포함 누가 무엇을 어떻게 잘못하였었는지에 대한 국민의 판단을 요구합니다

                      피고소인1은 보험사기

본 사건은
피고소인1이가 자신의 1998. 06. 29. 교통사고로 인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을 이용 고소인의 보험에서 보험금을 갈취하려고 기획한 2006. 08. 18. 사기 사건입니다.
          피고소인2는 허위진단서작성

피고소인2 는 피고소인1의 1998. 06. 29. 교통사고로 인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을 마치 2006. 08. 18.에서 발생한 것처럼  2006. 08. 18.사고 이후부터라고 의료법 22조 형사소송법 233조를 위반 환자의 신체적 상태가 아닌 보험범죄를 동조 진단서에 날짜를 허위 기재하여 줌으로서 고소인의 보험자인 피고소인3이가 피고소인1에게 보험금 537,718,619 원을 지급한 지급하도록하였었던 “비록 위협을 당할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히포크라테스 선서의 약속을 지키지않은 보험범죄에 동조한 사기사건입니다.

                  피고소인3은 보험업법위반 및 사기

피고소인1, 2에 대한 범죄사실들을 확인 확증, 광주지방법원 2007가단27804로 민사로 승소하여 놓고서도 형사적 조치를 하지않은 피고소인3의 이중적 행태 (혐의있음 과 혐의없음)로, 사고처리규정 과 보험업법을 위반 피고소인3의 수익과 피고소인1과의 초기조기합의 실패의 책임만을 면하려고 고소인에게 100% 덮어씌워 버린 피고소인3의 담당자 최상복이는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자행한 것입니다
피고소인2의 진단서에 근거를 이유하여서 보험금 537,718,619원을 피고소인1에게 지급한 피고소인3입니다. 때문에 고소인은 25억원의 보험료를 납부하고서도 아무런잘못도 없이 보험가입자의 권리를 짓밟혀서 2009. 5. 25. 강제 학살 도산을 당한 것입니다
※ 참고 : 보험업법 및 사고처리규정
1. 보험업법 제94조,제184조,제189조,제129조,제7-78조의2
2. 사고처리 손해를 보전할 뿐 부당이득을 취해서는 안된다. 
3. 보험료 및 지급준비금의 계산 등은 보험계약자의 피해를 막고 보호 를 위하여 국가 감독이 필요하다.를 위반한 피고소인3입니다
 
                 
            피고소인4는 허위공문서작성

피고소인2의 1998. 6. 29. 발생한 이연행의 CRPS를 마치 2006. 8. 18. 발생한 것처럼 기록하여준 진단서의 사실적 내용과도 100% 배치되는 광주동구보건소 19453호 (2013. 09. 05.)의 공문서, 피고소인1에 대한 피고소인3의 보험금 537,718,619원의 지급 사실 이유와도 100% 배치되는 광주동구보건소 19453호 (2013. 09. 05.) 피고소인4의 공문서내용으로서, 피고소인4는 이 같은 허위공문서를 만들어서 피고소인2가 고소인과의 광주지방법원 2016카합50331의 재판에 증거로 사용하도록 하여서 동 재판을 승소하게 하여 준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자행한 것입니다
                 
                  피고소인5는 직무유기

위 피고소인1,2,3,4,의 범죄행위에 대한 고소인의 수 많은 탄원에도 동문서답 3회 하여놓고서 민원법을 악용 범죄자들의 보험업법 및 사고처리규정을 위반한 것에 대한 조사 답변을 묵살 피고소인3의 하수인 노릇하고 있는 피고소인5입니다 또한 본 사건 피고소인5의 담당자 상품감독국 남경엽이가 2014. 03. 04. 본 사건에 대하여 양심선언으로 피고소인3의 범죄행위들을 낮낮히 밝혔었음에도 담당자 남경엽이를 즉시 다른 부서로 쫓아버리고서 지금까지 침묵으로 고소인을 농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광주동부경찰서 하삼렬 수사관의 위 보험업법 질의 답변 요구마져도 거부함으로서 국민의 세금을 먹고 사는 피고소인5의 존재의 가치를 상실 의무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의 범죄 100%를 보험가입자에게 덮어씌운 조선대학병원, 삼성화재, 금융감독원의 한 통속이 되어버린 부정한 WIN -WIN 관계를 밝혀주십시오.≫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 피고소인1과 사기꾼사무장병원 풍암정형외과를 보호, 자신들의 수익을 위해 이용하고 있는→ 조선대학병원의 (허위진단서작성) →삼성화재보험의 (보험업법,사고처리규정,지급준비금제도 위반) →금융감독원의 (동문서답 직무유기)의 전략적 윈윈(win-win) 관계에 → 피를 토하고 있는 보험가입자들입니다 누가 무엇을 어떻게 잘못하였었는지를 밝혀주십시오 
                     
                          결  론

피고소인1의 1998. 6. 29. 교통사고로 발생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를 놓고 2006. 8. 18. 사고 이후 부터라고 한 피고소인2의 허위진단서와 이를 근거로 보험금 537,718,619원을 지급한 피고소인3 과 이 같은 피고소인2의 진단서 내용이 고소인과는 아무런 상관도 관련도 없다고 광주동구보건소 19453호 (2013. 09. 05.)의 공문서를 허위로 만들어준 피고소인4 이 같은 사실들을 묵비 묵살 방조하고 있는 피고소인5의 직무유기로 고소인은 농락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소인 25억원의 종합보험료를 납부하고서도, 2009. 5. 25. 이들의 농락으로범죄 100%를 덮어씌워저서 100억원대의 중소기업이 강제 학살을 당한 사건에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잘못하였었는지를 밝혀주십시오.?

피고소인1은 이고장에서 유명한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전문가로서 보험전문 사기꾼입니다. 피고소인2가 만들어준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 일 뿐입니다.

※ 모든 증거 자료들은 연관된 사건에 이미 제출되었습니다

2017.    02.  6.
                           
                            위 탄원인  이 천 곤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