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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된 은퇴 설계…광주은행 ‘The PrimeAge Center’ 출범
자산 설계·재무 손실 관리 등
2024년 06월 20일(목) 19:05
광주은행이 고객들의 은퇴 후 삶을 위한 전문 상담센터를 선보인다.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지난 19일 고객들의 은퇴 준비와 노후 대비영역의 서비스 확대를 위해 ‘The PrimeAge Center’를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

The PrimeAge Center는 ‘인생 최고 전성기’라는 의미로, 치열했던 인생 1막을 마친 고객들의 인생 2막 준비와 성공적인 은퇴 준비를 통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돕기 위해 자산관리 전문인력들이 배치된 전문 상담센터다.

센터는 은퇴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은퇴 및 노후 대비에 적합한 금융상품 선택을 돕고, 자산관리 기본구조 설계, 재무 손실 관리 등을 통한 보완설계 등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세무·부동산·법률에 대한 전문가 자문 서비스 ▲은행 주관 은퇴금융 관련 세미나 ▲건강 및 문화 세미나 ▲은퇴준비 매뉴얼 ▲은퇴 이후 생활과 관련된 각종 정보 등을 제공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은퇴 자산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은행은 센터 출범에 맞춰 독립 리서치 회사 ‘광수네 복덕방’을 운영하고 있는 이광수 대표를 초청해, 부동산 시장과 투자, 경제 분석 특강을 펼쳐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광주은행 은퇴자산관리서비스 상담은 각 영업점 VIP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전문가 상담 및 심화 상담을 희망 할 경우 광주은행 본점 3층에 문을 연 ‘The PrimeAge Center’ 또는 광주시 서구 치평동 ‘PrimePB Center’에 사전 예약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정창주 광주은행 자산관리본부장은 “The PrimeAge 시행을 통해 고객의 소중한 노후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최고 수준의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