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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치매 예방 요가교실’ 12일~7월 31일 운영 참가자 모집
2024년 06월 04일(화) 19:10
광주시 남구가 ‘치매 예방 요가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남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치매 예방 요가교실’을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운영한다.

요가교실은 남구 노대동의 ‘노대동 더핏 요가원’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열린다. 65세 이상 75세 이하 어르신들이 대상인 이번 강좌는 선착순 20명까지 참석가능하고 무료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가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명상의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치매의 발병률을 낮추기 위해서 마련됐다.

남구 관계자는 “요가는 뇌 기능 및 인지능력 강화에 효과적이어서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구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장혜원 기자 hey1@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