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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북구 소상공인 포용금융 이자 지원 협약’ 체결
2024년 02월 28일(수) 20:35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최근 문인 광주 북구청장과 안수진 서민금융진흥원 본부장, 김종훈 광주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북구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 이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은행은 북구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서민금융 신규대출을 지원하고, 북구청은 1년간 5.0%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3월부터 광주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예산지원금액 7500만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

김종훈 광주은행 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들의 대출금 이자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