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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하 개인전, 꽃으로 전하는 ‘사랑의 노래’
31일까지 LH휴랑갤러리
2021년 10월 21일(목) 19:20
‘사랑의 노래’
‘꽃으로 전하는 위로.’

안은하 작가 개인전이 오는 31일까지 광주시 서구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 본부 LH휴랑갤러리에서 열린다.

‘사랑의 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는 꽃그림을 선보이고 있다. 그가 화폭에 풀어놓은 작품들은 다양한 모습이다. 푸른 화병과 나무로 엮은 바구니 위에 소담하게 담긴 꽃들은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알록달록 색감의 다채로운 꽃은 생명력을 보여주는 녹색 줄기와 어우러져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지난해 ‘우리노래 작가전’을 주제로 첫번째 개인전을 열었던 안 작가는 남부워터컬러페스티벌 등 다양한 그룹전에 참여했다. 호남대 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석사 학위를 받은 그는 한국 청소년상담학회 회원, 재난 심리상담과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미술 심리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