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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박회규 LX 공사 광양지사장
“민원 발생 제로화 목표 최선 다할 것”
2021년 08월 23일(월) 21:10
“광양지사를 서비스 중심의 스마트 국토정보공사 모범지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취임한 박회규 LX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양지사장은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스마트 국토정보 구축과 더불어 지적측량 수행에 따른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하는 기관으로 거듭 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지사장은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전문기관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지적측량의 품질 향상과 더불어 시민중심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도 최고 등급 달성은 물론 민원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지사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30여년 공사에 근무하면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에 본인의 열정을 다해 직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긍정적인 조직문화 형성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일터를 조성하겠다”며 “광양지사가 시민들에게 최고의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순천출생인 박 지사장은 순천공고와 순천 청암대를 졸업했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입사해 광양지사 수석팀장과 완도지사 수석팀장을 역임했다.

/광양=김대수 기자 kd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