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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학생증 카드로 ‘학식’ 먹고 현금 돌려받으세요”
5월31일까지 광주·전남 14개 대학
2021년 03월 05일(금) 18:15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 학생증 체크카드로 ‘학식’ 먹고 현금 돌려받으세요.”

광주은행은 오는 5월31일까지 ‘광주은행 학생증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학교는 전남대학교와 조선대, 조선이공대, 조선간호대, 동신대, 동강대, 호남대, 광주대, 광주여대, 목포해양대, 호남신학대, 기독간호대, 초당대, 보건대 등 14개 광주·전남 대학이다.

학생증 카드로 교내 학생식당을 이용하면 해당 금액의 5% 상당을 돌려준다. 하루 2500원, 월 3만원 한도이다.

또 학생증 카드를 간편결제 카드로 등록한 뒤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이용권이나 GS편의점 1만원권을 준다.

스타벅스 이용권은 1만원 이상 결제한 500명을 추첨해 매달 제공하고, 편의점 이용권은 온라인 업종에서 20만원 이상 쓰면 매달 21명을 추첨해 준다.

간편결제 앱 ‘페이북’에서 처음 광주은행 학생증 카드로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50%(최대 5000원)를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다.

100원~10만원까지 무작위로 적립되는 페이북 머니박스도 제공된다.

행사는 광주은행 홈페이지(kjbank.com)나 모바일 앱, 영업점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재중 카드사업부장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 달라진 캠퍼스 생활 등 대학생활의 아쉬움이 큰 요즘, 우리지역 대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