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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임태오 장흥경찰서장 “치안행정 역점, 군민 신뢰 얻을 것”
2021년 01월 31일(일) 15:28
“4만여 장흥군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코로나19 대응에 힘을 쏟겠습니다.”

최근 부임한 임태오(52) 장흥경찰서장은 “늘어나는 농촌형 보이스피싱 사기 행위와 노약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행정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수사종결권과 자치경찰제 도입으로 막중한 책임감이 주어지는 원년인 만큼 주민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경찰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임 서장은 보성 회천 출생으로 조선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경장 특채로 경찰에 입문해 강진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제주경찰청 정보과장, 곡성경찰서장, 전남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을 역임한 정보통이다.

/장흥=김용기 기자·중부취재본부장 ky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