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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제철 수산물 최대 50% 할인 ‘대한민국 수산대전’
2021년 01월 17일(일) 17:22
<해양수산부 제공>
설 명절을 앞두고 제철 수산물도 최대 50% 할인 행사를 벌인다.

해양수산부는 연중 진행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 행사의 하나로 18일부터 오는 2월10일까지 ‘설맞이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전통시장부터 오프라인 마트, 온라인 쇼핑몰, 생활협동조합, 수산유통 창업기업 등 수산물 주요 판매처가 참여한다.

참여업체는 대형마트 8개사(이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유통, 롯데마트, GS리테일, 메가마트, 서원유통, 수협마트), 온라인 쇼핑몰 15개사(11번가, 컬리, 쿠팡,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이베이코리아, 수협쇼핑, 위메프, 오아시스, SSG.com, CJ ENM, 더파이러츠, GS홈쇼핑, 롯데온, 인터파크, 꽃피는아침마을), 생협 4개사(한살림, 아이쿱, 두레, 행복중심 생협), 수산 창업기업 4개사(얌테이블, 삼삼해물, 풍어영어조합법인, 바다드림)이다.

행사 기간 동안 이들 업체는 해양수산부가 지원하는 20% 할인에 추가로 자체 할인을 더해 최종 30~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1인당 1만 원 한도 내에서 할인 금액을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설맞이 특별전을 시작으로, 봄 설레임전(3월), 가정의 달 특별전(4~5월), 대한민국 동행세일(6월), 여름휴가 특별전(7~8월), 추석맞이 특별전(9월), 코리아 수산페스타(11월), 연말 이벤트(11~12월) 등 총 8개의 행사를 일년 내내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누리집(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