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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빅히트, 광주 첫 ‘방탄소년단’ 공식 매장 운영
내년 2월까지
2020년 11월 30일(월) 13:28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내년 2월까지 ‘방탄소년단’(BTS) 공식 팝업스토어를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운영한다.<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미국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오른 ‘방탄소년단’(BTS) 공식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매장은 이날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 9층 특설매장에 마련된다. ‘스페이스 오브 BTS’라는 이름의 이 공간에서는 포토존과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BTS 베이직 테마’를 내건 집업후드·다운자켓 등 패션 상품과 대표곡 ‘DNA’,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주제로 만든 문구류, 장난감 등 신상품을 내놓는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BTS 캐릭터인 ‘타이니탄’(TinyTAN)으로 장식된 공간도 있다.

롯데백화점은 빅히트아이피와 협약을 맺고 서울 본점을 시작으로 부산·대구·광주에 BTS 공식 매장을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현장 예약자에 한해 순차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