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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통합건강증진사업 2년 연속 ‘최우수기관’
2020년 11월 19일(목) 08:00
광주북구청 전경 <광주일보 자료사진>
광주 북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12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북구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1300여만원을 받았다.

북구는 지난해 전국에서 최초로 ‘동(洞) 건강관리 업무 매뉴얼’을 자체 개발해 소생활권 건강서비스 체계를 구축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