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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레이서·유튜버와 시승 이벤트
24일까지 신청
2020년 11월 16일(월) 22:55
106년 전통의 레이싱 혈통, 이탈리아 장인의 럭셔리를 동시에 경험해볼 수 있는 시승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는 권봄이 레이싱 선수와, 안오준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함께 하는 ‘드라이브 엑스트라오디너리’(Drive Extraordinary)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6년 전통으로 이탈리아 장인들의 손을 거친 디자인과 최고급 가죽 등 럭셔리함과 레이싱 혈통의 마세라티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승 차량은 기블리, 르반떼, 콰트로포르테 등 마세라티 전 차종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협업으로 탄생해 국내 20대 한정 판매되는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과 제로백 3.9초의 성능을 자랑하는 슈퍼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르반떼 트로페오 등 접하기 힘든 특별 모델의 시승도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 접수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마세라티 한국 공식 웹페이지 내 ‘프로모션’ 탭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당첨 인원은 총 10명으로, 2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