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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가구 사랑애 보금자리 고쳐주기’
새마을문고 목포지부, 김미순씨 등 4가구 대상
2020년 11월 02일(월) 22:25
새마을문고 목포시지부는 목포신용협동조합(이사장 박우영) 협찬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혼자 사는 노인 등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애(愛) 보금자리 고쳐주기’ 사업을 펼쳤다.

이번 보금자리 고쳐주기는 지난달 27일과 30일 목포시 보리마당로 김미순(82) 씨 등 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목포신협 봉사단과 목포시새마을문고 회원들이 함께 했다. 이들은 주방·거실을 새로 꾸며주는 사랑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했다.

/목포=박영길 기자 ky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