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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선박산업, 청정전남이 선도한다
2020년 10월 21일(수) 19:20
김영록 전남지사가 2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국내 조선해양분야 최고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대학, 연구소, 기업들과 ‘친환경 선박용 극저온 단열시스템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날 협약은 친환경 선박의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LNG선박 극저온 화물창(저장탱크)’의 국산화 필요성이 절실한 관련기관 및 기업이 실증사업 및 기술개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21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국내 조선해양분야 최고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대학, 연구소, 기업들과 ‘친환경 선박용 극저온 단열시스템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날 협약은 친환경 선박의 세계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LNG선박 극저온 화물창(저장탱크)’의 국산화 필요성이 절실한 관련기관 및 기업이 실증사업 및 기술개발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