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6시 19분, 무등산에 한가위 보름달 뜬다
1일 전국 달 뜨는 시각 6시 20분 전후
2020년 10월 01일(목) 14:14
Image by Istvan Mihaly from Pixabay
오후 6시 19분 무등산에 보름달이 뜬다.

기상청이 “추석 당일인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중부 지방은 자정부터 차차 흐려질 것이다”고 예보했다.

달은 오후 6시 20분 전후로 뜬다.

광주 무등산에는 오후 6시 19분 월출이 시작된다. 무등산에 뜬 한가위 달은 2일 오전 6시 27분 진다.

이외에 주요 도시의 달 뜨는 시각은 서울 오후 6시 20분, 인천 오후 6시 21분, 수원 오후 6시 20분, 강릉 오후 6시 12분, 춘천 오후 6시 17분, 대전 오후 6시 18분, 청주 오후 6시 18분, 대구 오후 6시 13분, 부산 오후 6시 11분, 울산 오후 6시 10분, 전주 오후 6시 19분, 제주 오후 6시 20분이다.

한가위 달은 2일 오전 6시 30분 전에 진다.

주요 도시별 월몰 시각은 서울 오전 6시 27분, 인천 오전 6시 28분, 수원 오전 6시 27분, 강릉 오전 6시 19분, 춘천 오전 6시 24분, 대전 오전 6시 25분, 청주 오전 6시 25분, 대구 오전 6시 20분, 부산 오전 6시 18분, 울산 오전 6시 17분, 전주 오전 6시 26분, 제주 오전 6시 29분이다.

한편 본격적인 귀경이 시작되는 2일에는 서울·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서 비가 시작돼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 북부로 확대될 전망이다.

3·4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라도 지역에는 3일 새벽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