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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남도당위원장 이보라미 도의원 당선
2020년 09월 28일(월) 18:45
정의당 전남도당위원장에 이보라미 전남도의원이 당선됐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28일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6기 지도부 선출 선거를 통해 이보라미 전남도의원이 도당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부위원장에는 최현주 전남도의원과 김토담 전남도당 청년학생위원장이 당선됐다. 전국에서 53명 뽑는 전국위원에는 여인두 전 목포시의원과 김토담 청년학생위원장이 선출됐다.

지역위원회 위원장에는 곡성·구례군 위원장에 박웅두 중앙당 농어민위원장, 목포시 위원장에 백동규 목포시의원, 순천시 위원장에 김미애 순천시의원이 당선됐다. 영암군 위원장에 김석원 현 영암군위원장, 해남군위원회 위원장에 오영택 현 해남군위원장이 각각 연임에 성공했다.

이보라미 전남도당위원장은 “현장 당원들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반영하고 제도화되는데 힘을 쏟겠다”며 “민생 현안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 그 힘을 바탕으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김형호 기자 kh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