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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관중 입장에 신난 치어리더들
2020년 08월 04일(화) 19:43
ⓒ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4일 오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펼쳐지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관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한 채 응원을 하고 있다. 응원단원들이 흥겨운 율동으로 관객들의 흥을 돋우고 있다.

광주시의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지난 3일부터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챔피언스필드에는 이날 처음으로 관중이 입장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