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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다큐 ‘코리안 몬스터’ 28일 방영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모든 것
2020년 07월 02일(목) 18:40
‘코리안 몬스터’
tvN은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일상을 다룬 특집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을 오는 28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한다고 1일 예고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류현진이 MLB 에이스로 올라서기까지 거쳐 온 성장과 도전의 과정을 그려낸다. 지난겨울 초미의 관심사였던 초대형 FA부터 메이저리거로서의 삶, 그리고 가족들이 말하는 인간 류현진 등 그의 모든 것을 다룰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공식 이미지에는 류현진이 걸어온 야구 인생이 고스란히 담겼다. 류현진은 한화 이글스, LA 다저스를 거쳐 ‘8000만 불의 사나이’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입성했다.

이미지 속 류현진은 자신이 거쳐온 세 구단의 유니폼을 입은 채 투구하고 있다. ‘코리안 몬스터’가 이 모든 과정을 담아낼 것임을 보여주는 듯해 야구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티저 또한 류현진의 색다른 모습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티저 속 류현진은 배우자 배지현 아나운서와 따뜻한 한 때를 보내거나, 친구들과 농담하며 시간을 보내는 등 소탈한 일상을 영위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