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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농협 하나로마트 매출 300억원 달성
2020년 06월 05일(금) 00:00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4일 광주농협 하나로마트 연 매출 300억 달성을 기념행사를 열었다. <농협 광주본부 제공>
지역농협의 매출 효자로 꼽히는 하나로마트 가운데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연 매출 300억원이 넘는 곳이 나왔다.

농협 광주지역본부는 지난해 광주농협 하나로마트 매출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300억원을 넘겼다고 4일 밝혔다.

광주농협은 로컬푸드 매장을 갖춘 매곡점·문화점·두암점·동광주점 등 7개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광주농협 농산물 매출은 전년에 비해 41억원 증가했다.

소비자 쉼터인 힐링플라워 스마트팜을 갖춘 동광주점의 경우 하루 평균 5000여 명이 다녀간다고 광주농협 측은 설명했다.

광주·전남지역에는 하나로마트 390곳이 운영되고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