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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권은희 원내대표 선출
2020년 05월 26일(화) 19:32
국민의당은 26일 의원단회의를 열어 21대 국회 첫 원내대표로 광주출신 3선 권은희 의원을 선출했다. 권 원내대표는 광주 광산을에서 재선을 한 뒤 이번 총선 때 비례대표로 당선됐다. 권 원내대표의 임기는 1년이다.

서울수서경찰서 수사과장 재직 시절인 지난 18대 대선 당시 국정원 댓글사건 수사에 경찰 수뇌부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