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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신협, 2년 연속 경영대상
광주전남본부, 19곳 시상
2020년 04월 10일(금) 00:00
장성신협이 최근 나주신협 본점에서 열린 ‘2019 종합목표관리 시상식’에서 경영대상을 받고 있다. <신협 광주전남본부 제공>
신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최근 나주신협 본점에서 ‘2019 종합목표관리 시상식’을 열고 지역조합 19곳을 시상했다고 9일 밝혔다.

경영대상에는 장성신협(이사장 전청옥)이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영암신협, 장성우리신협, 나주이화신협이 경영최우수상 수상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경영우수상에는 광주문화신협·샘신협·대유대우전자신협·광주어룡신협·광주미래신협·완도신협이, 경영장려상에 비아신협·순천중앙신협·강진신협·광주동부신협·서광신협·북교신협·벌교신협·광주YWCA·입하신협이 선정됐다.

이문규 본부장은 “지난 한 해 신협을 위해 열정을 다해 노력한 신협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회원조합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위해 국궁진력(鞠躬盡力)하겠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