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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맛’ 만끽하세요”
봄동·냉이 등 봄나물 판매
2020년 03월 05일(목) 00:00
4일 광주신세계 직원들이 경칩을 하루 앞두고 달래·봄동 등 봄나물을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봄을 알리는 절기 경칩(5일)을 맞아 식품매장들이 봄동·냉이 등 대표 봄나물로 진열을 바꿨다.

㈜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1층 식품 매장에서 봄동, 냉이, 달래, 쑥 등 봄나물을 선보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가격은 봄동 100g 390원, 냉이 100g 2180원, 달래 1봉 2800원 등이다.

이마트24편의점은 지난 달 말부터 봄나물을 넣은 ‘비타민채 봄비빔밥’을 판매하고 있다.

이마트24는 4~31일 ‘봄 시즌 상품’ 2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하루e리터(500㎖) 또는 천연사이다(250㎖)을 증정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