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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 코로나 대응 ‘수출애로 지원센터’ 운영
2020년 02월 03일(월) 00:0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광주·전남기업의 중국 수출 전선에 차질이 예상되면서 관련 상담·지원센터가 운영된다.

2일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와 관련해 ‘수출 애로 지원센터’를 지난 3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무역업계 피해상황을 주시하고 광주시·전남도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정부 건의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감염증 확산의 영향으로 대중국 수출입에 차질이 있거나 중국 현지 지사 및 공장 폐쇄, 전시회 및 바이어 미팅 취소 등 피해를 입은 기업 등은 상담 받을 수 있다. 상담 신청은 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