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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아딤채 ‘둘레바람’ 강화 에어컨 신제품 출시
2020년 01월 31일(금) 00:00
피부에 직접 닿지 않는 ‘둘레바람’ 기능을 강화한 ‘2020년형 위니아 에어컨 신제품’을 30일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위니아딤채 제공>
위니아딤채는 사람의 피부에 찬 바람을 직접적으로 접촉시키지 않으면서 실내를 시원하게 하는 ‘둘레바람’ 기능 등을 강화한 2020년형 위니아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둘레바람에서 간접풍 방식을 더욱 확대했다. 둘레바람 기능을 선택하면 전면에 있는 두개의 토출구 측면에서 바람이 나와 벽을 타고 거실에 냉방을 전파한다.

한국공기청정협회의 공식 인증을 획득한 공기청정 기능도 탑재했다. 머리카락 굵기의 20분의 1 크기의 초미세먼지(PM2.5)를 99.9%까지 제거하는 필터를 적용했다.

또 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NUGU)를 통한 음성인식 기능을 담았다. 위니아 에어컨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에어컨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한 아기모드, 절전제습, 음성안내 기능 등도 갖췄다.

2020년형 위니아 에어컨은 스탠드형 56개, 벽걸이형 30개 등 총 86개 모델로 출시됐다.

위니아딤채는 이번에 최고급 가전제품 ‘위니아 더 컬렉션’도 새롭게 선보인다.

위니아 더컬렉션은 2월 말부터 백화점과 전문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