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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총, 올해 중장년 723명에 일자리 상담
2019년 12월 19일(목) 04:50
광주경영자총협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올해 광주지역 중장년을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723명에게 일 중심의 경력설계를 해줬다.<광주경총 제공>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최상준)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지역 중장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생현역준비 프로젝트인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을 총 24회 723명에게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은 만40세 이상 중장년을 대상으로 일 중심의 경력설계를 통해 제2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무료 집단상담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2월 시작해 12월까지 구직자 과정 22회, 재직자 과정 2회 등 총 24회, 723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재취업에 대한 정보·방법 등을 혼자 고민하기 보다는 동년배들과 함께 교육을 받으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만족도는 5.0 만점 기준 4.9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