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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11월 29일 띠별 운세
2019년 11월 29일(금) 00:00
출처 : 광주일보 DB
지천명 역학 연구원 제공

11월 29일(음 11월 3일 庚午)

쥐띠

36년생 소리쳐 불러보면 돌아오게 되어 있다. 48년생 균형과 절제가 필요하다. 60년생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회복할 수 있다. 72년생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형국이다. 84년생 가만히 뒀으면 될 일을 가지고 괜히 손대어 버리게 생겼다. 96년생 열린 마음으로 대한다면 그 동안에 미흡했던 점이 해소될 것이다. 행운의 숫자 : 06, 25

소띠

37년생 확실히 매듭을 짓고 넘어가야 한다. 49년생 목적의식을 분명히 해야만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61년생 방심하는 순간에 현상이 일어난다. 73년생 책임을 다 하지 않으면 흠집이 생길 수도 있느니라. 85년생 저절로 웃음이 배어나오는 흥왕의 위상이다. 97년생 기본적인 이치에 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행운의 숫자 : 70, 56

호랑이띠

38년생 경계심을 버리고 편하게 대해도 된다. 50년생 잠자코 있는 편이 더 낫다. 62년생 정상적이고 일반적인 방법이 무방하리라. 74년생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86년생 침착해야만 상황을 수습할 수 있느니라. 98년생 자신의 뜻이 관철되지 않는 상황이다. 행운의 숫자 : 29, 18

토끼띠

39년생 삼사일언하며 삼가지 않으면 재앙이 따를 수다. 51년생 내버려둬도 다 알려지게 되어 있다. 63년생 약간만 활용해도 판이한 결과를 낳기에 충분하리라. 75년생 준비하고 있어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87년생 중정을 잃지 말고 자기 일에 열중하는 것이 최종의 승자가 되는 길이다. 99년생 상당 기간의 소강상태를 아우르는 수습의 국면으로 접어들게 될 것이다. 행운의 숫자 : 79, 11

용띠

40년생 현재의 시점에서 빈틈을 보인다면 치명적이니라. 52년생 도리를 따르고 이치에 순응하자. 64년생 마음을 비우고 대세를 관망 해야겠다. 76년생 현재의 손익에만 얽매이지 말고 좀 더 거시적인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88년생 한 발짝 물러서서 추이를 지켜보는 것도 괜찮다. 00년생 주관적인 판단에 치우친다면 손실이 크다. 행운의 숫자 : 44, 01

뱀띠

41년생 자제해야만 원만하게 보존할 수 있느니라. 53년생 자신감부터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65년생 멈추었다가 다시 속개되는 모습이다. 77년생 기회가 왔을 때 확실히 잡아라. 89년생 현상만 유지하자. 01년생 하나부터 열 까지 빈틈없이 검토 하자. 행운의 숫자 : 37, 29

말띠

30년생 두루 살펴 볼 필요가 있다. 42년생 과감히 떨쳐버려야 추진력이 생긴다. 54년생 결정적인 순간에 마가 낄 수도 있다. 66년생 떠나려는 이를 붙잡지 말 것이며, 찾아오는 이를 막지 말라. 78년생 쉽게 장담한다면 많은 부담을 안게 된다. 90년생 반드시 이행해야 차질을 빚지 않으리라. 행운의 숫자 : 49, 86

양띠

31년생 활력이 넘치면서 획기적인 발전의 전기를 마련 한다. 43년생 적극적이어야겠다.55년생 모든 방법을 총동원 하여야만 난국을 풀 수 있을 것이다. 67년생 실행 가능한 것부터 우선 처리하고 볼 일이다. 79년생 금전적 가치로만 따질 일이 아니다. 91년생 모순 속에 갇힌 습관이 문제로다. 행운의 숫자 : 12, 13

원숭이띠

32년생 불완전하다고 여긴다면 일단 실행하면서 체계를 잡아도 된다. 44년생 엄격한 기준이 없다면 부실함을 면치 못한다. 56년생 여태까지 해오던 대로 유지 하고만 있으면 성과를 거두리라. 68년생 길례가 거침없이 펼쳐지리라. 80년생 회자정리 하는 법이다. 92년생 감안하는 것이 관계를 유지하는 요체가 된다. 행운의 숫자 : 75, 53

닭띠

33년생 조금씩 숨통이 터지면서 자생력이 커진다. 45년생 폭풍전야와도 같다. 57년생 태산처럼 미동도 하지 말고 자리를 지켜야만 한다. 69년생 짐작하고 있던 바보다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이다. 81년생 실행해 두고 보면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촉진제가 될 수도 있다. 93년생 미처 인식하지 못 했던 깊은 뜻을 깨달을 것이다. 행운의 숫자 : 76, 26

개띠

34년생 넓은 관점으로 조망하면서 탄력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6년생 먼저 파악하고 있어야 유리하다. 58년생 쉬운 일부터 처리하는 것이 종결을 앞당긴다. 70년생 무작정 버티기만 한다고 해서 해결 될 일이 아니다. 82년생 일시적인 과욕으로 인해 기존의 성과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자. 94년생 예상이 빗나가 버릴 수 있다. 행운의 숫자 : 45, 12

돼지띠

35년생 상호적인 협조가 이루어지리라. 47년생 급박한 국면이니 속전속결 해야겠다. 59년생 대범하게 넘어가도 된다. 71년생 앞길이 구만리 같이 열리기 시작하느니라. 83년생 있어도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니 체념하는 것이 낫다. 95년생 가치와 의미의 관점에서 기준 삼아야 할 것이다. 행운의 숫자 : 57, 22


/ 박유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