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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치안 책임지는 광산경찰서 신호탁 형사
2019년 11월 22일(금) 17:54
신호탁 형사<광주광산경찰서 제공>
광산구 치안 책임지는 광산경찰서 신호탁 형사



광주광산경찰 형사과 강력5팀 신호탁 형사는 광산구의 치안을 책임지는 20년차 베테랑 형사다.

신 형사를 포함한 강력 5팀은 올해에만 61건의 강·절도사건을 수사해 84명 검거, 21명을 구속했다. 이는 올해 광주지역내 형사 강력 팀중 가장 많은 검거인원이다.

신 형사는 침입강도·절도·차량털이 전문 수사관이다. 올해 9월에는 고가도로 하부 구조물 내부 공간에 숨어 살던 도둑을 추석 연휴까지 반납하며 수일을 잠복해 잡아내기도 했다. 이렇게 해결한 강·절도 사건은 최근 2년 동안 200여 건에 달한다.

신 형사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