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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개 구단 유소년 선수들과 멋진 하루
다음달 3일 서울서 ‘빛을 나누는 날’
2019년 11월 07일(목) 04:50
프로야구 10개 구단 선수들이 재능 기부 행사를 열고 유소년 선수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2019 유소년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이 12월 3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 매년 12월 열리는 ‘빛을 나누는 날’은 프로야구 선수들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며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1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초등학생(3~5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참가 신청 방법은 선수협 네이버 포스트나 ㈜에이치아이씨 홈페이지(www.hicompany.co.kr)및 블로그(https://blog.naver.com/hicompany13)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