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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첫 통합 모바일 앱 ‘기아빅’ 경품 이벤트
20일까지 1105명 선물
2019년 11월 05일(화) 04:50
기아자동차는 통합 모바일 앱 ‘기아빅(KIA VIK)’의 출시 1주년을 맞아 1105명의 고객들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돌잡이’를 콘셉트로, 다음달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기아빅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앱 실행 후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친근한’, ‘새로운’, ‘재미있는’, ‘빠른’, ‘유용한’ 등 기아빅에 기대하는 모습을 담은 돌잡이 물품 중 하나를 선택하면 곧바로 경품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기아빅 공식 출시일인 11월5일을 상징하는 1105개의 경품이 준비돼 있다. 갤럭시 폴드, LG그램 15in 노트북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빅은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 통합 모바일 앱으로, 기아차의 영문 사명 ‘KIA’와 이를 거꾸로 뒤집은 형상의 ‘VIK’을 조합해 기존의 틀을 깨는 역발상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큰(BIG) 가치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객들이 차량 구매 전 정보 탐색부터 구매 단계, 차량 유지 및 관리, 처분을 위한 중고차 시세 조회에 이르는 ‘카 라이프’ 전 과정을 스마트폰 하나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나의 아이디로 기아차 홈페이지·기아레드멤버스 등 기아차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차계부 작성, 정비 이력 및 소모품 관리 등 차량 관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