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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3000명 참여 성황리 마무리
2019년 10월 01일(화) 04:50
목포시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분야별 안전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기르고 안전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7~28일 실시한 안전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안전체험 교실은 기대와 달리 3000여명의 어린이들이 몰려들면서 준비한 기념품이 동나 행사를 주관한 한국 어린이재단측도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인기를 끈 배경에 대해 목포시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생활 속 안전은 어릴 때부터 습관화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이 중요한데 새로 선보인 완강기 체험 등 예년에 비해 올해 알짜 프로그램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목포=고규석 기자 yousou@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