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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 조합원 모집
오늘 주택전시관 오픈
2019년 09월 27일(금) 04:50
화순교리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는 27일 화순에 ‘화순 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 주택전시관의 문을 열고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

화순군 화순읍 교리에 들어서는 ‘화순 3차 한국아델리움 센트럴’<투시도>은 1·2차에 이어 한국건설이 시공하는 ‘아델리움’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29층 3개 동, 전용면적 73㎡A·B, 63㎡ 등 중·소형 3개 타입 총 308가구 규모다. 특히, 자격 제한이나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중도금 무이자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화순은 광주와 가까워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이 단지는 탁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화순읍내 중심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와 이동성이 좋다.

화순군청을 비롯해 농협 하나로마트,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고인돌전통시장, 화순법원, 화순경찰서 등 ‘행정과 생활 인프라의 중심지’다. 화순초교와 화순중·고교, 전남기술과학고 등이 도보권이어서 안전한 통학을 바라는 30~40 학부모들이 선호한다.

인근 교리IC를 통해 광주 남·동구를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제2순환도로를 이용해 광주전남혁신도시 등 광역 이동도 용이하다. 단지 뒤로는 무등산국립공원·만연산둘레길 등이 갖춰져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취미·여가를 즐길 수 있다.

화순교리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 관계자는 “화순 한국아델리움 센트럴은 입지에 대한 장점뿐만 아니라 수요자들이 만족하도록 다양한 특화설계도 선보일 계획”이라며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분양 후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 투자처로도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주택전시관은 화순군 화순읍 향청리 152-1번지에 마련됐으며, 개관에 맞춰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정욱 기자 jw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