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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LINC+ 현장실습 우수 사례 시상
수기 공모전 49편 접수…최아라 씨 대상
2019년 09월 10일(화) 04:50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최근 학교 호심관 3층 판타지 랩에서 LINC+사업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광주대 LINC+사업단은 교육과정에 대한 성과와 우수사례, 경험 등을 공유하고 우수성과를 확산시켜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마련했다.

LINC+ 수기 공모전에는 총 49편이 접수됐으며,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건축학부 건축학전공)에 참여한 최아라(3년)씨가 대상을 받았다.

IOT융합서비스개발 트랙(융합소프트웨어학과) 고채영(3년)씨와 웰니스 인테리어디자인 트랙(인테리어디자인학과) 임소형(3년)씨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3D프린팅을 활용한 도시재생 건축가 양성 트랙에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김진이(3년)씨 등 3명은 우수상, 자반기반 SW개발 및 시스템관리 트랙(컴퓨터공학과) 조문규(4년)씨 등 4명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정근 광주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을 통해 PBL기반 현장실습 성과 확산의 기회가 됐다”며 “산업체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력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LINC+사업 사회맞춤형학과는 사회맞춤형 동아리와 산학프로젝트, 공모전, 경진대회, 지역혁신프로젝트 등 다양한 PBL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기간 동안 LINC+ 사업 참여 학부(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현장실무교육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채희종 기자 cha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