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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전남본부, 품질분임조경진대회 금·은상 수상
현장개선·사무간접 분야
2019년 09월 02일(월) 04:50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호)는 지난 29일까지 닷새 간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현장개선·사무간접 2개 분야에 참가해 최고상인 금상, 은상을 수상했다.<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호)는 지난 29일까지 닷새 간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 ‘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현장개선·사무간접 2개 분야에 참가해 최고상인 금상, 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는 삼성전자, 한국전력공사 등 총 298개 분임조, 300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경남도, 거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했다.

전남본부는 이날 현장개선 부문에서‘콘크리트 수로구조물 시공방법 개선으로 부적합건수 감소’라는 주제로 품질개선 활동을 발표해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무안신안지사·해남완도지사가 함께 발표한 ‘농업용지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고객만족 향상 ’은 사무간접 은상에 선정됐다. /백희준 기자 b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