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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페스티벌 10월 18~19일 열려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가족
노래자랑·드론체험 등 화합
2019년 08월 26일(월) 04:50
오는 10월 18∼19일 나주 빛가람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제5회 빛가람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화합, 에너지, 4차 산업혁명, 지역혁신성장’이다. 올해는 기존의 페스티벌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및 가족, 지역민이 함께 하는 노래자랑, 가족 걷기대회, 드론체험 등 화합의 장으로 치를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심포지엄 ▲플래시몹, 풍물놀이 등 식전 공연 ▲공공기관과 연관기업, 혁신도시 입주기업의 제품 전시회 ▲부대행사 등이다.

전시회에서는 드론, VR·AR, e-모빌리티, 전기차, 수소차 등 분야별로 전시·체험(제작), 시뮬레이션, 콘텐츠 가상 체험 등이 진행된다. 걷기대회는 빛가람동 호수공원 2.4㎞ 구간 4개소 지점에서 버스킹, 플래시몹, 전통공연, 경품 추천 행사를 연계해 추진한다.

22개 시·군의 친환경우수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는 시범사업으로 무인 판매를 실시하고 남은 농산물은 걷기대회 경품으로 사용한다. 한전에서 추진하는 지역 친화형 상생 프로그램인 청년창업 플랫폼 ‘메이커 나주’도 제품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윤현석 기자 chado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