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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노점상의 인공기와 성조기
2019년 02월 12일(화) 00:00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의 노점상에 지난 1월29일 미국 성조기와 북한 인공기가 나란히 놓여 있다. 미국 의회 전문매체 더힐은 상원 의원들이 오는 27∼28일 하노이에서 예정된 2차 미북 정상회담에 대해 낮은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더힐에 따르면 그중 외교위 소속 공화당 밋 롬니(유타) 상원의원은 “희망 사항은 많지만 특별한 기대는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