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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포토
고3 등교 앞두고 코로나 19 방역작업 |2020. 05.19

20일부터 전국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등교가 개시되는 가운데 19일 오전 광주 북구 살레시오고등학교에서 북구청 보건소 방역반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소독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민주의 종 타종식 |2020. 05.18

18일 오전 5·18민주광장내 민주의 종각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김종효 광주시행정부시장과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5·18단체 관계자들이 ‘민주의 종’을 타종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5·18희생자들 금남로 행진 |2020. 05.17

5·18 40주년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거리에서 오월시민행진이 펼쳐졌다. 시민들이 5·18 희생자의 모습을 인형으로 제작해 행진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5·18 광주항쟁 40년은 한국 민주화운동 역사다 |2020. 05.18

5 18특위 증인선서 칼질 당한 신문 20주년 신문에 실린 희생자 339명 법정에 선 전두환 노태우 아버지 잃은 슬픈 눈망울 민주 택시기사 시위 도청앞 즐비한 관 시신 확인 사진=광주일보 자료사진

롯데마트 “‘영양만점’ 파프리카 드세요” |2020. 05.17

17일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 직원들이 ‘스마트팜’에서 재배된 파프리카(개당 890원)를 선보이고 있다. IT기술을 접목해 최적의 농작물 재배환경을 조성하는 ‘스마트팜’ 기획전은 오는 20일까지 광주지역 4개 롯데마트에서 진행된다.

오월시민행진 |2020. 05.16

5·18 40주년 기념일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거리에서 오월시민행진이 펼쳐져 시민들이 5·18 희생자의 모습을 인형으로 제작해 행진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광주조달청, 5·18 묘역 참배 |2020. 05.14

광주은행 임직원 5·18 묘지 참배 |2020. 05.14

송종욱(가운데) 광주은행장과 임직원 50여 명은 14일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며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캠핑 가서 접시 깨질 일 없어요” |2020. 05.14

14일 롯데백화점 광주점 직원들이 8층 주방식기 매장에서 캠핑용에 적합한 스테인리스강 접시 8종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생활속 거리두기’ 범시민 참여 캠페인 |2020. 05.14

광주 5개구 미용협회 회원들이 지난 12일 광주우체국 앞에서 코로나19 대응 ‘생활 속 거리두기’ 범시민 참여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오월길 정비 |2020. 05.13

5·18 40주년을 앞둔 13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정문에서 북구청 직원들이 사적지 순례길인 ‘오월길’ 안내 표지판을 교체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

전남대병원 5·18묘지 참배 |2020. 05.13

전남대병원 이삼용 병원장과 의료진 및 직원들이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13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이번 참배는 40년 전 야전병원을 방불케 할 정도의 참혹한 의료현장에서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밤낮없이 치료에 매진했던 선배 의료진의 정신을 이어, 군부의 폭압에 희생된 민주열사들의 넋을 기리고자 이뤄졌다. /최현배 기자…

어수선한 옛 일본대사관 앞 |2020. 05.13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에 대한 후원금 회계 관련 의혹이 연일 제기되는 가운데 13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수요시위(왼쪽)와 더불어시민당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의 사퇴 등을 요구하는 집회 사이에서 통제중인 경찰이 반사경에 비치고 있다. /연합뉴스

5·18 역사 현장에 태산목 |2020. 05.13

13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동구청과 5·18단체 관계자가 태산목을 심고 있다. 동구와 5·18단체는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고 오월 정신을 선양하고자 ‘부활’과 ‘위엄’을 상징하는 태산목을 심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이팝나무 꽃 |2020. 05.13

5·18 40주기를 앞둔 13일 오후 광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 심어진 이팝나무에 쌀밥같은 새하얀 이팝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